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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돌? 잊어라!···그룹 '에이핑크' 섹시 완전체 컴백

등록 2018-07-02 17:52:45   최종수정 2018-07-16 0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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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윤보미, 박초롱, 손나은, 정은지, 오하영, 김남주.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원&식스(ONE&SIX)'에서 원은 팬들을 의미한다. 항상 팬들과 함께 하자는 뜻이다"(오하영), "한 앨범 안에 여섯 멤버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정은지)

그룹 '에이핑크'가 2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7집 '원&식스' 쇼케이스에서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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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완전체'로 활동하는 것은 지난해 6월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 이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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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윤보미는 "팬들과 함께할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고 설렌다"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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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는 '파이브', '내가 설렐 수 있게', '미스터 추' '노노노' 등의 히트곡을 냈다. 대표적인 '청순 걸그룹'으로 통해 온 이들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핑크 타이틀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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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콘셉트 변화는 회사의 제안보다는 모두의 의견이었다. 예전에는 힐링 청순을 추구했다면 이번에는 곡 위주로 갔다. 곡의 느낌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했다"(김남주), "핑크색이 베이비 핑크부터 핫 핑크까지 있다. 이번 앨범으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오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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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이번 앨범에서 많은 시도를 해서 떨리기도 한다. 성숙함을 더해 핫핑크로 돌아온 에이핑크를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다(손나은), "대중들이 우리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걱정을 잠시 접어두고 도전하게 됐다. 당차게 속마음을 표현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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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7월에는 에이핑크 외에 트와이스, 마마무 등 여러 걸그룹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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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에이핑크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미니 7집 앨범  '원앤식스(ONE & SIX)’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윤보미, 박초롱,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윤하영. 2018.07.02. chocrystal@newsis.com
오하영은 "매번 컴백할 때마다 많은 걸그룹이 컴백했던 것 같다"며 "대전이나 경쟁보다는 함께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인 것 같다.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앨범의 타이틀곡 '1도 없어'는 사랑이 끝난 여자의 심정을 담은 노래다. 트로피컬 느낌의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신나는 마이너 팝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과 함께 한 작업물이다.

타이틀곡 '1도 없어'를 비롯해 '별 그리고..' '말보다 너' 등 6곡이 수록됐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성적이 좋아야 대중들이 들어주기 때문에 성적이 좋았으면 좋겠다."(박초롱),"이번 앨범만큼은 하루 빨리 세상에 공개됐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새로운 변화를 준 만큼 많은 사람들이 예쁘게 봐줬으면 한다."(김남주)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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