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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공개]4000mAh 배터리·128GB 메모리·10nm 프로세서 등 '최강 성능'

등록 2018-08-10 00:33:00   최종수정 2018-08-20 08: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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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 사양 지원...사용자가 최상의 성능으로 하루 종일 즐길수 있어
쿨링 시스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마이크로 SD카드 사용시 메모리 1TB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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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국)=뉴시스】김종민 기자 =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 노트9'을 전격 공개했다.  jmkim@newsis.com   사진=삼성전자 제공
【뉴욕(미국)=뉴시스】김종민 기자 =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9'은 배터리·메모리·프로세서 등 현존 최고 사양을 지원해 사용자가 최상의 성능으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은 역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최고 배터리 용량인 4000mAh를 탑재했다. 이는 전작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내장 메모리는 기본 128GB 용량으로 출시되어 사용자들이 더 많은 동영상이나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도 출시되어 현재 최대 용량의 512GB 마이크로 SD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1TB 메모리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또 ‘갤럭시 노트9’은 고성능 10n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현존 가장 빠른 다운로드 속도인 최대 1.2Gbps를 지원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매끄럽게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하며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쿨링 시스템도 ‘갤럭시 노트9’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해 히트 파이프 자체의 크기를 키우고 새로운 소재를 적용하여 발열을 줄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성능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장시간 고사양 게임을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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