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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폭염 속 발길 이끌 외식 브랜드 신메뉴 ③매드포갈릭

등록 2019-06-30 01:05:00   최종수정 2019-06-30 0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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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의 여름 신메뉴

여름이다. 길고 지루한 더위로 인해 미각은 만신창이, 식욕은 초토화되기 쉬울 때다 동시에 휴가철, 방학철 등 외식 잠재 수요가 급상승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위기이자 기회의 계절, 외식 브랜드들이 요즘 앞다퉈 신메뉴를 선보이는 이유다.

다들 고객 입맛을 사냥하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뭐가 있는지 살펴보자. 마음에 들면 눈 딱 감고 사로잡혀 주자. 그리고 여름을 음미하자. 그 사이 가을이 온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마늘과 와인, 그리고 제철 식자재로 특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 '매드포갈릭'이 '여름 신메뉴' 여섯 가지를 내놓는다.

레드, 그린, 옐로 등 제철 식자재의 풍성한 컬러를 모티브로 한 'Summer Passion Show'(서머 패션 쇼)를 콘셉트로 한다. 제철 식자재와 특별한 레시피로 매혹적인 여름 맛을 선사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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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의 '프레시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
음식 메뉴는 다섯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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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의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
특제 애플 코울슬로의 새콤달콤함과 통 아보카도의 담백함이 어우러지는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 매력적인 풍미의 성게 소스·톡톡 터지는 식감의 바다 포도·오돌오돌함이 독특한 세모가사리 등이 신선한 슈림프와 만나 바다 느낌을 한껏 자아내는 '크리미 옐로 성게 오일 파스타' 등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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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의 '시 위드 그린 감태 리소토'
매생이의 부드러움·홍합의 그윽한 바다 맛 등이 깃든 육수에 고소한 갈릭 코타 치즈·바다 향 물씬 풍기는 감태 등이 더해져 뛰어난 감칠맛을 이루는 '시 위드 그린 감태 리소토', 매콤한 레드 스위트 포테이토 소스가 마리네이드 비프·신선한 와일드 루꼴라·진한 풍미의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과 함께 매콤달콤함을 연출하는 '리치 레드 비프 콤비네이션 피자' 등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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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 '리치 레드 비프 콤비네이션 피자'
프레시 부라타 치즈·허니 페이스트 등과 함께 버무려진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올라간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에 바질 드레싱이 곁들여지는 '바질 그린 프레시 부라타 & 채끝 등심 스테이크'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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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 '바질 그린 프레시 부라타 & 채끝 등심 스테이크'
주류 메뉴는 한 가지다. '백 가지 향이 나는 과일'로 불리는 패션프루트와 프리미엄 와인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이끄는 '선샤 인 옐로 패션프루트 와인 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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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매드포갈릭 '선샤인 옐로우 패션 프루트 와인 쿨러'
매드포갈릭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정가 메뉴를 10% 할인해준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여름 컬러를 담은 여름 신메뉴와 함께 올여름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크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새롭고 신선한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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