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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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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나우즈라는 뜨거운 홈런 고심 끝에 결정한 리브랜딩은 기회이자 도전이었다. 데뷔 1년 만에 팀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니 비로소 길이 보였다. 이제 '나우즈'(NOWZ)라는 이름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그려 나갈 시간이다. 목표는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불펜의 시간은 끝났고 힘차게 달 955호  11-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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