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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유산 수호자' 사찰, 관람객 급증 속 '보존과 향유' 기로에 서다
깊어가는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고즈넉한 사찰 풍경은 여전하지만, 그 안에서 사찰이 직면한 과제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한국의 전통사찰은 천년의 시간 동안 예불·수행·강학이 이어지는 '살아있는 불교유산'이며, 동시에 국가 유산의 핵심 보존 주체다.
953호 11-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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