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Weekly NEWSIS
  • HOME
  • 뉴시스
검색
  • 커버스토리
  • 시사
    • 정치
    • 사회
    • 국제
  • 기획
  • 경제
  • 라이프
    • 스포츠
    • 문화
    • 연예
    • 맛집
  • 여행
  • 지난호 보기
  • 지난호 닫기
    제 호 978 "200시간 택배 분류하고 23kg 냉장고도 번쩍"…'피지컬 AI' 눈앞 [휴먼AI①]
    제 호 977 신용점수 삐끗하면 금리 10%대…밀려나는 중·저신용자[끊어진 금융사다리①]
    제 호 976 법조계 "성과급, 근로조건 아냐"…쟁의 정당성, '가처분 최대 쟁점'으로 [삼성전자 파업 전운①]
    제 호 975 [지선 D-30]①與 우위 판세 속 서울·부산·대구 승부처…與 "압승" 野 "수성"
    제 호 974 亞 넘어 美·유럽 '메인스트림'…수출 17조 시대 연다[K-뷰티 3.0①]
    제 호 973 미토스 쇼크
    제 호 972 포스코의 승부수
    제 호 971 유인 달 탐사
    제 호 970 쌀값 대해부
    제 호 969 주총 권력 재편
    제 호 968 사교육비 여전
    제 호 967 코드 전쟁
    제 호 966 사법개혁 3법
    제 호 965 러우戰 4년
    제 호 964 투자 대전환
    제 호 963 행정통합 바람
    제 호 962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제 호 961 트럼프2기 1년
    제 호 960 넷플릭스 10년
    제 호 959 高환율 뉴노멀
    전체보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안내
구독료
구독료
1부 1년 (50부) 비고
3,000원 150,000원120,000원
(20%할인가)
1년 정기구독자는 구독기간 중 구독료가
인상되더라도 계약기간 만료 시까지
종전 가격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납부방법 지로 또는 무통장입금 (온라인 불가)
하나은행 162-910008-18704 ㈜뉴시스
입금 전 독자서비스센터로 먼저 연락 바랍니다.
문의처 독자서비스센터
Tel: 02.721.7414
Fax: 02-721-7488
E-Mail: [email protected]
위클리뉴시스 제979호 (2026-06-09 ~ 2026-06-15) images
[李정부 1년]관세 넘어 수출 17% 성장…노란봉투법 보완은 과제로
  • [李정부 1년]계엄 혼란 극복하고 경제 정상화…美관세 선방-중동상황 딛고 도약 발판
  • [李정부 1년]지지율로 본 이재명 대통령 1년…60%대 안정적 지지율
  • [李정부 1년]남북 긴장 완화·신뢰 회복 방점…"관계 복원까지는 갈길 멀어"
  • [李정부 1년]'계엄 극복' 국정 정상화, 국익 중심 실용외교…한미 동맹 현대화 속 안보 협의 숙제
  • [李정부 1년]대국민 소통 강화한 이 대통령…첫 국무회의 생중계·기자회견·SNS 등 전방위 활용
  • [李정부 1년]코스피 2600→8400 직행…'코리아 프리미엄' 해냈다

  • images
    정치 '광역 비례 27~29명 증원·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대선거구제 확대 도입과 시·도의회 광역의원 비례 대표 확대를 골자로 한 정치개혁 법안이 18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회는 이날 새벽 열린 본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전날
    더보기
  • images
    사회 '법왜곡죄 한달' 270여명 피소…경찰 "근거없는 고소는 각하" 고의로 법령을 잘못 적용해 타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치는 법관, 검사, 사법경찰 등을 처벌하는 법왜곡죄 도입 한달 만에 276명이 고소·고발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무분별한 고소고발에 대해선 수사 규칙에 따라 각하하는 등 신속 처리하겠다는 계획
    더보기
  • images
    국제 트럼프 '수상한 4억달러 초호화 연회장'…"기부자 숨기고 감시 배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연회장 건설 사업이 익명 기부를 허용하고, 감시 장치를 피해 추진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약 4억 달러(약 5900억원)를 들여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연회장 건설을 위해 백
    더보기
  • images
    경제 '반도체 투톱 치킨게임'이 쏘아올린 파업 리스크 삼성전자가 노조와 '성과급 지급'을 둘러싸고 강대 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2026년도 임금협상을 두고 수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성과급 지급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노조는 영
    더보기
  • images
    스포츠 SSG 박성한,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44년만에 새 역사 올 시즌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이 KBO리그 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신기록을 수립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더보기
  • images
    여행 봄의 마지막 장면…산을 물들이는 철쭉 ‘벚꽃의 시대’는 가고 ‘산철쭉의 시간’이 왔다. 3말4초(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늘 연분홍빛으로 물들였던 왕벚꽃이 바람결에 사라진 뒤 4월 중순을 수놓았던 겹벚꽃마저 속절없이 져버렸다. 이제 사람들의 시선은 산등성이를 붉게 물들이기 시작한 ‘산철쭉’으로 향하
    더보기

지난 커버스토리

  • "200시간 택배 분류하고 23kg 냉장고도 번쩍"…'피지컬 AI' 눈앞 [휴먼AI①]
    images

    #1.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과의 택배 분류 대결에서 이겼다. 1만2924개 대 1만2732개. 미국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AI(Figure AI)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진행한 10시간 택배 분류 대결에서 인간 인턴 직원이 휴머노이드 로봇 'F.03'을 단 192

  • 신용점수 삐끗하면 금리 10%대…밀려나는 중·저신용자[끊어진 금융사다리①]
    images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중·저신용자들이 고금리 시장으로 내몰리는 이른바 '금리 단층' 현상이 고착화하고 있다. 신용점수가 조금만 밀려도 대출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 법조계 "성과급, 근로조건 아냐"…쟁의 정당성, '가처분 최대 쟁점'으로 [삼성전자 파업 전운①]
    images

    "성과급은 경영진 의사결정 영역인 만큼 파업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법원은 이 부분을 면밀히 들여다 봐야 합니다.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성과급 요구를 파업의 목적으로 삼을 지가 판단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조용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대표 변호

더보기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

가장 많이 본 기사

  • 갈 수 없는 나라…세계 2위 한국 여권도 못 가는 곳들
  •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문체부, ‘글로벌축제’ 마케팅 강화
  • ‘메이플스토리’ NPC 체험하고 당근머니 받고…롯데월드 이색 알바
  •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여름 해외여행 수요 살아날까
  • 나상현 프로 원포인트 레슨…한진트래블, 홋카이도 골프 여행
  • ‘몬스타엑스’ 민혁·정호영 셰프·남민정 치어리더, 대만 총출동…왜?
  • 제주·우지·시칠리아…파라다이스, 여행지 설렘 담은 빙수 선봬
  • ‘10만 용사 소환’ 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인터랙티브 체험 인기
  • 외래객 지방 분산 본격화…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2곳 육성
  • 사람 간 전파 한타바이러스 비상…여행업계 “영향 제한적”

최신 칼럼

  • images>
    아니, 이건 우리의 이야기야 '3670'
  • images>
    이브는 물불 가리지 않아…영화 '발레리나'
  • images>
    너무 안전한 즐거움 '전지적 독자 시점'
더보기
Weekly NEWSIS
  • 회사소개
  • 사업내용
  • 광고·제휴문의
  • 제휴사 안내
  • 콘텐츠 판매
  • 저작권 규약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약관·정책
발행사 : (주)뉴시스   /   대표이사 : 염영남   /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12층   /   문의 02-721-7400 [email protected]
발행인 및 편집인 : 염영남   /   등록번호 : 서울 다 07474   /   등록일 : 2006년 9월 8일   /   최초발행일 : 2006년 10월 2일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