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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폐기물 소각·매립장의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기고]
대표적인 님비(NIMBY) 혐오시설인 폐기물 소각장, 매립장들의 변신이 거듭되고 있다. 과거 기피시설로만 인식되던 폐기물 처리시설이 인근 주민은 물론 지역사회와 공존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소각장의 경우, 단순 소각시설에서 벗어나 소각열
02-19 08:13 916호
[클로즈업 필름]화려하게 야위었다 '하얼빈'
영화 '하얼빈'(12월24일 공개)은 노작(勞作)이다.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의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제작비 약 300억원을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았다는 게 느껴질 정도다. 많은 장면이 마치 회화로 보일 정도
12-24 06:01 909호
[클로즈업 필름] 꽤나 바르고 정확하게 화려하게 '무파사:라이온 킹'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 감독에 관해 언급하는 게 흔치 않지만 '무파사:라이온 킹'(12월18일 공개)이라면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작품을 만든 배리 젠킨스(Barry Jenkins·45) 감독은 2017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문라이트'로 작품상을 받았다
12-19 05:56 908호
시리얼 회사 포스트 상속녀의 ‘힐우드 에스테이트’ [이한빛의 미술관 정원]
20세기 초중반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100년의 시간을 돌려 당시의 럭셔리 라이프를 상상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워싱턴 D.C. 북서쪽, 언덕배기의 고급주택가에 자리한 ‘힐우드 에스테이트, 뮤지엄 앤 가든스’가 바로 그곳이다. 시리
11-09 06:00 902호
[초점]2등, 3등도 기억하는 세상…김예지·신유빈 그리고 에드워드 리
"역사는 1등만을 기억합니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습니다." 1990년대 중반 삼성이 기업 광고에 사용했던 캐치프레이즈다. 당시엔 그럴 만도 했다. 천연자원이 하나도 없는 나라가 1950년대 6·25전쟁마저 겪으면서 온 국토가 잿더미가 돼버
11-03 09:00 900호
'빌딩 숲 오아시스' MoMA, 조각 정원 [이한빛의 미술관정원]
건물 속에 품은 정원을 ‘미술관의 심장’이라고 칭하는 곳이 있다. 바로 미국 미술관의 자존심, 뉴욕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이하 MoMA)다. MoMA의 조각정원의 공식 명칭은 애비 앤드리히 록펠러 조각정원(Abby Aldrich Roc
08-24 06:00 892호
'미시간 호수뷰' 밀레니엄공원 안 시카고 미술관[이한빛 미술관 정원]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를 꼽으라고 하면 에드워드 호퍼의 이름은 무조건 상위권에 꼽힌다. 현대 도시인들의 우울함과 공허함, 그 멜랑콜리를 신파적이지 않게, 심지어 담담하게 잘 담아내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의 이름은 몰라도 한 번쯤은 보았을 작품 ‘Night
08-10 06:00 890호
호암미술관의 백미 희원(熙園) [이한빛의 미술관 정원]
경기도 용인.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가야 도착할 수 있는 이 미술관은 거리의 압박에도 관객이 끊이질 않는다. 최근에 호암미술관을 찾는 인원이 늘어난 것은 김환기 대규모 회고전, 불교미술 전시처럼 학예사의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촘촘하게 짜인 전시의 위력이기도 하다.
07-20 08:00 887호
'클로이'와 명상을…버지니아미술관[이한빛의 미술관정원]
눈을 살포시 감고, 산들바람을 음미하는 표정. 보는 이의 마음마저 편안해진다. 소녀의 이름은 클로이(Cloe). 높이 24피트(약 7.3미터)의 거대한 하얀 두상 조각은 멀리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페인 출신의 조각가 하우메 플렌사(Jaume Plensa)의
07-01 14:48 884호
RM '들꽃놀이' 배경 정원…디아비컨 [이한빛 미술관 정원]
“미술관의 입구가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역이라고 생각했다. 관람객들은 메트로 노스 기차를 타고 뉴욕을 떠난다. 도시에서 탈출하는 느낌이랄까, 묘한 흥분감 같은 게 생긴다. 허드슨 강을 끼고 한 시간 가량 가면 비컨역에 도착한다. 걸어서 7분, 언덕길을 따라 가면 미
05-18 06:00 879호
미국 대부호가 뿌린 선의의 씨앗 [이한빛의 미술관 정원]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National Gallery of Art)는 엄밀한 의미의 ‘국립’ 미술관은 아니다. 지금도 국가가 운영자금을 지원하지만 작품 구매와 필요비용은 펀딩을 통해 충당한다. 대부호이자 슈퍼 컬렉터로 꼽히는 미첼 레일즈가 대표직을 맡은 것은 우연
04-20 06:00 875호
가장 늦었지만 가장 아름다운, 환상의 정원 [이한빛의 미술관 정원]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National Gallery of Art)을 관람하다 보면, 잠깐의 쉼이 간절해진다. 그런 관객들이 자연스레 찾는 곳은 바로 조각 정원이다. 가장 나중에 지어진 정원은 구불구불한 산책로가 깔린 작은 공원이다. 코너를 돌 때마다 새로운 작품
04-13 06:00 874호
국가 상징의 핵심에 들어선 미술관 [이한빛의 미술관 정원]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 몰(National Mall)은 미국 국가 정치의 상징으로 읽힌다.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오벨리스크 형태의 워싱턴 모뉴먼트와 국회의사당인 캐피탈 힐을 양끝으로 길게 잔디밭이 조성돼 있고, 이 둘의 중간 지점보다 살짝 바깥쪽으로 백악관이 자
04-06 06:00 8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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