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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퇴 증가에 공교육 위기…"경쟁 완화, 평가 바꿔야"[내신의 역습③]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내신 경쟁과 공교육 신뢰 저하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쟁을 완화하고 공교육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941호 08-16 07:10
"1~2학년 한 눈 팔았더니, 검정고시 외엔 선택권 없었죠"[내신의 역습②]
학령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을 진학하려는 수요는 늘어나면서 경쟁교육은 더 심화되고 있다. 특히 대학 입시에서 내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내신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은 명문대 진학을 위해 학교를 포기하고 입시 준비에 몰두하기도 한다.
941호 08-15 07:10
고졸 검정고시 출신 수능 응시자, 30년 만에 최대 찍을듯[내신의 역습①]
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학력을 취득하는 사례가 늘면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검정고시 출신 응시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년 서울·경기 고졸 검정고시 지원자는 2만2797명이다. 연도별 지
941호 08-14 06:00
여름철 벌레물림…"모기·진드기 대처 '이렇게' 달라요"
여름철 더위를 피해 야외로 떠났다가 벌레에 물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때 심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어 필요한 대처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벌레에 물리면 드물지만 온몸이 심하게 붓고 호흡곤란, 의식저하와 같은 전신반응이 발생할
941호 08-06 11:07
"희생 아닌 고귀한 생명 나눔"…인식 전환·교육이 해답[기증, 사라진 약속③]
한국의 낮은 장기기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대국민 인식을 전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이를 위해서는 생명 존중과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과 기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이 필수적이다.
940호 08-11 06:00
신체훼손 인식에 불신·오해…'마지막 선물' 가로막는다[기증, 사라진 약속②]
한국의 장기기증률 감소에는 오랜 유교 전통에서 비롯된 문화적 요인과 기증자 예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큰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장기기증 희망을 등록하는 제도의 차이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장기기증은 신체훼손' 오해에 예우자 홀대…불신 키워
940호 08-10 06:00
기다리다 죽는 사람들…지난해 장기기증 11% 급감[기증, 사라진 약속①]
#1. 혈액형 O형의 환자 양모씨는 숨 쉬는 것조차 힘든 '응급도 0등급' 상태에서 폐 이식을 기다렸다. 하지만 O형 기증자 자체가 드물고 다른 병원에 더 오래 대기한 환자들이 있다는 이유로 순위가 밀렸다.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이식의
940호 08-09 06:00
"혀·손발에 수포 발열"…여름철 영유아 수족구병 주의보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손과 발, 입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표본감시 결과 올해 30주차(7월 20일∼26일) 수족구병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20.8명이었다. 이는 전 주인 29주
940호 08-06 01:01
AI교과서, 1학기 만에 '교육자료'로…현장 혼선 수습 나선 교육부(종합)
논란이 됐던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가 '교육자료'로 격하됐다. 학교 현장에 도입된 지 한 학기 만에 '교과서'로서의 지위를 박탈 당하며 AIDT 정책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AIDT를 교과서가 아닌
939호 08-04 18:59
"감기 몸살인줄 알았는데 대상포진"…골든타임은 72시간[몸의경고]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35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서 '대상포진' 환자가 늘고 있다. 여름철에는 더위와 높은 습도로 체력이 떨어지거나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대상포진' 환자수도 급증한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서 발
939호 08-02 01:01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 안전재난문자…외국인 주민에겐 '무용지물'
#. 지난 25일 폭염경보가 내려진 경북 포항에서 오전 6시부터 풀을 베던 네팔 국적 A씨가 숨졌다. 그는 하산 중 경련 등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증상을 보이며 맥박이 없는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겼으나 깨어나지 못했다. #. 같은 날 오전
938호 07-27 09:00
"배아파, 학교 안갈래" 꾀병?…두달이상 가면 '이것' 의심[몸의경고]
여름철 아이들이 더위를 피하려 찬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복통을 일으키기 쉽다. 대부분 일시적인 복통이지만, 장기간 복통이나 발열이 지속되거나 배뇨 이상, 이유없는 체중감소 등이 나타나면 몸이 보내오는 이상 신호일 수 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4~16세 소아
937호 07-12 01:01
오세훈 "공공주택 진흥기금 도입…10년간 2조 재원 마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에 공공주택 진흥기금 도입해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연간 2000억원을 적립해 10년간 2조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주택 진
936호 07-16 11:29
골프치다 팔꿈치 저릿…'골린이' 무작정 덤비다 골병든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와 골프 인구 증가로 골프를 즐기는 직장인과 주부들이 크게 늘면서 팔꿈치 안쪽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은 '골프 엘보우'(내측상과염)는 조기에 관리하고 운동 전후 습관만 잘 들여도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환으로 예
936호 07-10 08:01
한강버스 첫 체험…"막힘 없고 뷰 좋아" "출퇴근은 글쎄" 반응 다양[르포]
"한 번 탈 때 요금이 2~3만원이 넘는 유람선과 비교하면 한강버스는 요금이 훨씬 저렴하고, 뷰도 좋아서 체험은 너무 즐거웠어요. 다만 만약 한강버스를 타고 삼성역까지 출퇴근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영등포 거주 탑승객 김모씨) 수도권
934호 07-01 17:19
돌아온 '초록 빨대', 유예 갈림길 '무라벨 생수'…오락가락 정책에 혼란 ↑
스타벅스 코리아가 7년 만에 플라스틱 빨대를 다시 제공하기로 하고, 정부가 먹는샘물 무라벨(無label) 의무화 정책 유예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장에선 혼란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환경 정책을 불쑥 발표하고 번복하는 사
934호 06-28 10:30
"9급만 임금 인상? 우린 뭐냐"…5~10년차 공무원도 처우 개선될까
내년도 공무원 보수 수준을 논의하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이달 말 본격 가동하면서 재직 5~10년차인 중저연차 공무원의 임금 인상 등 처우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간 매우 열악한 수준이었던 9급 초임(1호봉) 공무원 보수는 지속적인 인상 요구에 일정 부분 성
933호 06-22 09:00
무더운 여름 면역력도 '헉헉'…대상포진, 그 틈을 노린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신체 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중년과 노년층은 대상포진 발병 위험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대상포진 환자는 약 75만 명으로 대상포진 평생 유병률은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933호 06-19 01:01
'VIP 격노설' 확인되나…채상병 특검 속도전 전망[3대 특검③]
'채상병 사망 의혹 사건' 특검은 'VIP 격노설' 등 2년째 확인되지 않고 있는 의혹을 규명한다.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이 역할을 맡았다. 이 특검은 2023년 7월 실종자 수색작전 중 발생한 사망 사고가 외압 등 의혹 사건으로 비화하게 된 과정
932호 06-15 13:00
'매머드' 특검, 김건희 16개 의혹 전방위 수사[3대 특검②]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다수 의혹을 겨냥한 특검 수사가 임박했다. '국정농단' '불법 선거 개입' 의혹을 다루는 이른바 '김건희 특검'을 지휘할 민중기(66·사법연수원 14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임명됐다. 민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사건 등 특검
932호 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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