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HOME
뉴시스
검색
버튼
커버스토리
시사
정치
사회
국제
기획
경제
라이프
스포츠
문화
연예
맛집
여행
지난호 보기
지난호 닫기
985
AI 글래스의 두 시선
984
3대 메가 산업지도
983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982
중동 전쟁 이후 K산업계는
981
월드컵과 과학
980
나사 빠진 선관위
979
李정부 1년
978
로봇 출근 시대
977
끊어진 금융사다리
976
아, 삼성전자
975
6·3, 민심은 어디로
974
K-뷰티 3.0
973
미토스 쇼크
972
포스코의 승부수
971
유인 달 탐사
970
쌀값 대해부
969
주총 권력 재편
968
사교육비 여전
967
코드 전쟁
966
사법개혁 3법
전체보기
정기구독안내
정기구독안내
구독료
구독료
1부
1년 (50부)
비고
3,000원
150,000원
120,000원
(20%할인가)
1년 정기구독자는 구독기간 중 구독료가
인상되더라도 계약기간 만료 시까지
종전 가격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납부방법
지로 또는 무통장입금 (온라인 불가)
하나은행 162-910008-18704
㈜뉴시스
입금 전 독자서비스센터로 먼저 연락 바랍니다.
문의처
독자서비스센터
Tel: 02.721.7414
Fax: 02-721-7488
E-Mail:
[email protected]
닫기
사회
"내 삶의 기록을 달라"…그들은 왜 진화위를 찾았나[진화위, 해외입양을 다시 묻다①]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의 출범 첫날인 지난 2월 26일. 미국에 사는 한국계 해외입양인 미셸 레코(53)는 다른 해외입양인 수백명과 함께 입양 과정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진실규명을 신청했다. 미셸이 알고 싶은 것은 가장 기본적인 정보다.
986호 07-18 07:00
[일지]'명태균 게이트' 의혹부터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까지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1396만36
985호 07-13 15:56
[개표소 봉쇄 한 달③]"의혹이 안 풀렸잖아"…'신뢰 회복'이 최대 과제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봉쇄의 배경에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해소되지 않은 불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시위 참가자들은 수사 결과도 중요하지만 의혹을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개표소 봉쇄
984호 07-06 06:00
[개표소 봉쇄 한 달②]진압도 중재도 없다…경찰·정치권·선관위 '3각 딜레마'
6·3 지방선거 개표함이 보관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30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사태 해결의 실마리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찰은 강제 해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충돌과 정치적 파장을 우려하며 현장 관리 기조를 유지하고
984호 07-05 07:00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코로나가 할퀸 학습[팬데믹 아이들②]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중학교 3학년 '수포자'(수학포기자)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코로나19 시기 학습 결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팬데믹의 여파는 영유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학습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983호 06-28 08:45
'저체력' 초중고생 역대 최고…학생 건강 '빨간불'[팬데믹 아이들①]
코로나19 당시 떨어졌던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체력이 팬데믹 종식 이후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체력 학생 비율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2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학생건강체력평가(팝스·PAPS)에서
983호 06-28 08:30
검찰, 이화영 공소기각 판결에 항소…나머지는 배심원 판단 존중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해 상급심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것이다. 26일 수원지검은 이 전 부지사의 정치자금법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국회증언감정
982호 06-26 18:04
개표소 시위 주도 2030 "참정권·공정성 훼손 절차에 분노"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봉쇄하는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는 20~30대 청년층이 대거 참여해 선관위 개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특정 정치세력의 주장을 답습하기보다 '참정권 침해'와 '공정성
980호 06-08 15:57
1
가장 많이 본 기사
"방산4사, 수주 잔고 100조 돌파"…장기 호황기 들어섰다[다시 나는 K방산①]
비 온 뒤 더 빛나는 여름 연꽃 명소 ①시흥 관곡지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삽…바람소득 시동[하반기 에너지②]
“후회 안 해요”…삼전 반도체 떠난 최수진 바텐더의 ‘피어오름’[피플]
李 대통령,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 시사…4분기엔 오를까
한화가 불 지핀 KAI 인수전… '한국판 스페이스X' 탄생 촉각[다시 나는 K방산③]
與 보완수사권 공청회…"폐지가 검찰 개혁 아냐" vs "보완수사권은 전면 재수사권"(종합)
"팔고 끝 아니다"…현지 생산·공급망 구축으로 글로벌 진입장벽 돌파[다시 나는 K방산②]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만든다…문체부, 수요조사 착수
‘봉인해제’ 요괴 피해 심야 탈출…롯데월드×당근
최신 칼럼
>
아니, 이건 우리의 이야기야 '367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