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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호 954 AI 시대, 일자리는?
    제 호 953 韓, 조선 강국에서 핵잠 건조국으로
    제 호 952 "전세 품귀에 울며 겨자먹기로 월세"…주거비 부담 가중
    제 호 951 "내년 중반 코스피 5000 가능"
    제 호 950 "쌀독에 쌀이 없다"
    제 호 949 부동산 3중 규제, 극약인가 처방인가
    제 호 948 AI 로봇 시대
    제 호 947 살과의 전쟁
    제 호 946 일상 노리는 해커
    제 호 945 美 근로자 구금 그 후
    제 호 944 李정부 100일
    제 호 943 시황판도 만산홍엽
    제 호 942 한미 동맹, 레벨 업
    제 호 941 끝이 아닌 시작
    제 호 940 안전을 묻다
    제 호 939 수술은 성공, 회복은 언제
    제 호 938 3대 특검 중간 점검
    제 호 937 단통법 폐지, 득과 실 사이
    제 호 936 방송3법 논란
    제 호 935 마약 탐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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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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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올리면 다주택자 매물 내놓을까"…보유세 강화론 다시 고개 이재명 정부가 세 차례 부동산 대책에도 치솟은 집값이 좀처럼 안정되지 않고, 부동산 민심마저 악화하면서 정부와 여당이 '최후의 카드'인 보유세 인상 군불을 때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27 대출 규제'와 '9·7 주택공급 확대 대책'에 이어, 서 955호  12.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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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대표 "1조원 과징금 부과되더라도 책임회피 안해" 박대준 쿠팡 대표가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1조원대 과징금이 부과되더라도 "책임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고 2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쿠팡 침해사고 관련 현안질의에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매출액의 3%까지 과징금이 955호  12.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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