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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인 사고파는 시대' 끝…투자판이 달라진다[가상자산 대전환②]
2018년 정부가 가상통화 거래 실명제를 도입했을 당시만 해도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은행과 제휴를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은행과 증권사, 카드사, 빅테크 기업들이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위해 거래소 문을 두드리고 있다.
980호 06.07 08:00
지분 사들이는 금융권…코인시장, '쩐의 전쟁' 시작[가상자산 대전환①]
그간 가상자산을 투기성 자산으로 분류하며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온 전통 금융권이 가상자산 업계와의 전략적 '혈맹'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전통 금융 산업의 영위만으로는 수익률 둔화라는 거대한 흐름을 피할 수 없게 되자, 대형 금융 주체들이 가상자산 거래소
980호 06.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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