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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람 잘 날 없네" 대형마트 2위 홈플러스, 재무악화·M&A 굴곡에 기업회생까지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경제계와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홈플러스는 출범 후 30년 가까이 재무 악화와 인수합병 등 부침을 겪어온 끝에 기업회생이라는 '초강수'에 이르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
918호 03.08 12:30
"테슬라 주가 왜이래"…힘 빠진 미장[서학개미 눈물①]
지난해 역대급 호황을 보였던 미국 증시가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락가락한 관세 행보에 하락세를 보이면서 서학개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올해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산 해외주식인 테슬라 주가는 연초 이후 34.8%나 급락했다. 올해 초만하더라도
918호 03.08 10:00
"또 오르네"…토허제 해체 후 강남·송파 '불장'[서울 부동산 꿈틀]①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강남3구(서초·강남·송파) 아파트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상승 폭이 반년 만에 최대를 기록할 정도로 불장이다. 특히 강남구과 송파구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는 문재인 정부 당시 집값 폭등기 수준의
918호 03.08 06:00
연초부터 생산·소비·투자 모두 마이너스…짙어진 저성장 먹구름(종합2보)
1월 산업생산이 '코로나19 쇼크' 이후 약 5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소비, 투자까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연초부터 경기 침체 위험 신호가 켜졌다. 핵심 산업인 반도체와 자동차 생산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소비 부진과 건설업 침체
917호 03.04 12:19
'철도 지하화' 호재 있는 안산 "GTX-C 수혜는 언제"[GTX 출퇴근 혁명]③
정부의 철도 지하화 추진 등 경기 안산시에 교통 호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정작 최대어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공사가 늦어지면서 온기가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퍼지지 않는 모습이다. 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부는 지난달 19일 철도 지하화 추진
917호 03.03 06:00
비트코인, 왜 이렇게 떨어지는 건가요[금알못]
요즘 코인 계좌 보기가 무섭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인 대장주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 동안 10% 넘게 급락하며 한때 1억1600만원까지 떨어져서인데요.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당일 기록한 1억6300만원대 대비로는 30% 가까이 빠
917호 03.03 06:00
송미령 "농업·농촌 구조개혁 없인 현안 대응 굴레 못 벗어나"[인터뷰]
"농업·농촌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한데, 자꾸 복고풍처럼 과거로 당기려 해요. 세상은 변했는데 우리만 과거를 말합니다. 계속 물레방아를 돌리고 있으면 절대 위로 못 올라갑니다. 항상 큰 변화를 이룰 땐 아픔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농업·농촌이 미래에도 성
917호 03.02 07:10
GTX-A '심장' 삼성역 개통 언제…GTX-B·C는 진척 더뎌[GTX 출퇴근 혁명]②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잇는 GTX-A 노선 중 세 번째로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면서 다른 GTX 노선의 개통 일정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GTX-A 노선은 정부 재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진척 속도가 높지만 GTX B와 C 노선은 자금 조달 문제로
917호 03.02 06:00
5대 은행 대출금리 아직 '4%대'…실수요자 이자 부담만 커져
기준금리가 세 차례에 걸쳐 인하돼 2년 4개월 만에 2%대에 진입했지만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여전히 4%대에 머물고 있다. 금융당국은 올초부터 은행들에 대출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대출금리가 쉽사리 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당국의 가계부채 관
917호 03.01 08:00
GTX-A 파주운정~서울역 20분 '대박'…이달부터 배차간격도 단축[GTX 출퇴근 혁명]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열차 운행이 1일부터 증편 운행된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개통 60일을 넘긴 GTX-A 운정 중앙~서울역 구간의 열차운행을 기존 7개 편성에서 10편성으로 확대해 운행 횟수를 늘린다고 밝혔다. GTX-
917호 03.01 06:00
"지방 미분양 해결하려면 세제 혜택 등 수요 진작책 병행해야”[미분양 대책]③
정부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을 비롯해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한 대책을 내놓았지만 일선 현장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한 모습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악성 미분양 주택을 사들이기로 한 것 외에는 한시적 스트레스DS
916호 02.24 06:00
'금리 9.6%' 청년도약계좌, 나도 가입 가능할까[금알못]
적금 금리가 2~3%대까지 내려앉으며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중장기적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설계된 상품으로, 만 19~34세 청년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만기 5년 동안 매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자
916호 02.24 06:00
"공매도 재개·ATS 출범"…약일까 독일까[K증시 훈풍③]
공매도가 다음달 1년4개월 만에 전격 재개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유입 여부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출범 역시 자본시장 인프라 선진화 측면에서 국내 시장의 매력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23일 금융당국에
916호 02.23 15:00
삼천피 전망 '모락모락'[K증시 훈풍②]
최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에 접어든 가운데 증권가에선 코스피가 다시 3000대를 회복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김수연 연구원은 지난 19일 발행한 리포트에서 2025년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2800에서 3000으로 상향했다.
916호 02.23 11:00
LCC, 빅3 시대 열리나…'통합·인수합병' 재편 본격화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항공 경영 참여 선언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의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 등 LCC 업계 재편이 가시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12월 여객기 사고가 있었던 업계 1위 제주항공의 행보도 관심을 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항공업
916호 02.23 10:00
지방 '악성 미분양' 3000가구 LH가 직접 매입…실효성은[미분양 대책]②
정부가 지방에 70~80%가 쏠린 '악성 미분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5년 만에 직접 매입 카드를 꺼냈다. 업계에서는 미분양 주택에 세금을 투입하는 것은 시장 원칙에 어긋난다는 비판과 함께 실효성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되고 있다. 23일 뉴시스 취재를 종
916호 02.23 06:00
국장 돌아오나…연기금 최장 순매수[K증시 훈풍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압박에 적응한 코스피가 2650선을 넘어서는 등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연기금이 역대 최장 기간인 35거래일 동안 코스피를 3조원 넘게 순매수해 증시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
916호 02.22 10:00
"슈퍼컴 1만년 걸릴 일, 4분이면 끝"…LG·현대차 '기대'[양자칩 시대②]
양자 기술은 이미 산업계 패러다임을 뒤바꿀 핵심 기술로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 상용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단 국방이나 금융 분야에서는 양자통신과 암호화·해독 기술에 대한 조기 상용화 시도가 있다. 또 양자센싱을 통한 정밀 계측과 진단 기술은 농업,
916호 02.22 09:01
구글·MS "수년내 상용화"…삼성·SK도 기대[양자칩 시대①]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새롭게 개발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 1'을 공개하며 양자 컴퓨팅 시대의 본격 개막을 예고했다. 구글 역시 수년 내 상용화된 양자 컴퓨터를 만날 것이라며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MS는 지난 20일
916호 02.22 09:00
건설업계 유동성 '살얼음'…지역 건설 경기 회복 추진 배경은[미분양 대책]①
정부가 지난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을 골자로 한 '지방 건설경기 보완 방안'을 발표했다. 다 짓고도 팔리지 않은 아파트가 2만 가구를 넘어서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유동성 위기로 '줄도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대
916호 0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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