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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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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에 더 가혹한 은행들[서민금융 현실은①] 이재명 대통령이 은행권을 향해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금융계급제가 된 것 아니냐"고 재차 지적하면서 업계의 포용금융 전환에 대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고신용자보다 저신용자의 대출금리가 높은 것은 상식적인 시장논리지만, 은행이 산정하는 가산금리가 수배 953호  11.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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