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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장하온, 3천만원 성매수 루머 부인…"거짓임"

등록 2021.07.30 08: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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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하온. 2021.07.30.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장하온이 성매매 제안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장하온은 최근 인스타그램 댓글에 "3000만원(성매매)사실이냐"라고 묻는 누리꾼의 댓글에 "거짓임"이라고 답했다.

앞서 '미스트롯2' 출신 가수 A씨 측이 한 남성 팬에게 3000만원을 조건으로 하는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후 일부 네티즌이 장하온을 당사자로 지목, 본인이 직접 해당 의혹을 부인한 것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A씨의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다 후원을 했다는 남성의 글이 올라왔다. 이 남성은 이후 A씨 소속사 대표와 친분을 쌓았고, 그로부터 A씨와의 하룻밤을 제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에 해당 루머가 퍼졌고, 장하온이 A씨로 지목됐다. 현재 해당 글과 장하온의 댓글은 삭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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