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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김여정 부부장 담화 내용 신중히 분석하고 있다"

등록 2021.09.24 1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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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남북관계 복원과 발전을 위한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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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22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9.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통일부는 24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에 담긴 의도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김여정 당중앙위 부부장 담화내용에 대해 신중히 분석하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는 남북관계 복원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일관되게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여정은 이날 오후 담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제76차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 문제를 또다시 제안했다"며 "장기간 지속돼오고 있는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상태를 물리적으로 끝장내고 상대방에 대한 적대시를 철회한다는 의미에서의 종전선언은 흥미 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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