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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정원사 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등록 2021.09.26 0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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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지난 13일 개막한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18일 현재 누적 관람객 37만명을 돌파해 21일 폐막 때까지 50만명 목표달성은 무난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박람회장 드론 촬영 모습. 2018.04.19. (사진=울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미래정원사 체험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정원 기반의 역사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감수성이 높은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을 유도하고, 울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국가정원 영상물을 보고 운영자와의 퀴즈 맞추기, 국가정원 곳곳을 정원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즉석사진기로 담기, 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나만의 화분에 미니국화 심는 체험 등이다.

체험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이다. 시는 150여 명을 모집해 3일간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총 여섯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
 
참가자는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방법은 울산시와 국가정원 누리집 등에서 안내하고 있는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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