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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난해 4월이래 중증환자 입원자수 최저 기록

등록 2021.09.26 08: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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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증호흡기 394명..입원환자 수도 정점에 비해 3000명 줄어
누적 확진 165만985명, 사망자 총 3만74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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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AP/뉴시스] 백신 접종률을 높인 칠레가 6~11세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미 CNN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8월 칠레 산티아고 백신 접종 센터 앞 모습. 2021.08.11.

[산티아고( 칠레)=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칠레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입원자 수가 25일(현지시간) 394명으로 2020년 4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칠레 보건부가 발표했다.

보건부는 현재 코로나19로 입원해 있는 사람들의 수가 한 달 전에 비하면 400명 적고 제2차 확산기의 정점에 비하면 3000명이나 적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전국적인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의 시의 적절한 추진,  국민 각자의 책임감 있는 방역 참여가 최근 몇 주일간에 걸쳐서 감염자의 감소, 입원자수와 사망자 수의 감소를 가져왔다."고 보건부는 발표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신규확진자는 783명,  사망자 수는 9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65만985명,  사망자는 총 3만7432명이 되었다.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코로나19 환자의 수는 4237명이며 회복된 사람은 총 160만649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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