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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본인 집 불지른 50대 여성…경찰 체포 조사중

등록 2021.10.07 08:40:25수정 2021.10.07 08: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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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술마신 채 집 안방에 불지른 혐의
연기로 주민 대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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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성구 전재훈 수습 기자 = 부부싸움을 하고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집 안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밤 11시께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안방 옷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남편과 부부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옷장 등이 소실되고 연기로 인해 주민 20여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tlenine@newsis.com, k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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