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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나온지 이틀만에 또 강도짓 20대 검거

등록 2021.10.13 11:14:51수정 2021.10.13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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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특수강도 혐의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남성이 출소 이틀 만에 다시 강도짓을 벌였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13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1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신원불상의 남성에게 흉기로 위협당한 뒤 가방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범행 후 택시를 타고 이동한 범인의 동선을 추적해 같은날 파주시에서 이 남성을 붙잡았다.

 강도 혐의로 붙잡힌 남성은 특수강도죄로 복역하다가 지난 10일 출소한 20대다. 피해자에게 빼앗은 가방에는 카드만 들어있어 금전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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