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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에게 흉기 휘두른 시누이…살인미수 현행범 체포

등록 2021.10.13 11:41:53수정 2021.10.13 11: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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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가게 종업원의 저지로 경상에 그쳐
평소 갈등 겪었던 것으로 조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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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자신을 고소한 올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시누이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7분께 B씨가 운영하는 성북구 정릉동의 한 가게에서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가게 종업원이 A씨의 행동을 저지해 B씨는 경상을 입는 데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는 평소 여러 문제로 갈등을 겪었으며 최근엔 B씨가 A씨를 고소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조사하고 있으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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