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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아는 만큼 보여요"…서울시, 자연 생태 전시회

등록 2021.10.17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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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2월31일까지 장충단공원 내 전통가옥 '다담에뜰'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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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장충단공원 전통가옥 '다담에뜰'에서 '남산의 자연 생태 아는 만큼 보여요!' 전시회를 12월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10.17 (사진 = 서울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장충단공원 전통가옥 '다담에뜰'에서 '남산의 자연 생태 아는 만큼 보여요!' 전시회를 12월31일까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46부 발행된 소식지 '남산 생태 보물창고'의 지난 3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계절별·월별 대표 생물을 담은 소식지 28부를 선정·전시해 시민들이 남산의 생태 관련 사진과 글 그리고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2019년 6월 현재까지 매월 2회씩 남산공원을 방문한 시민에게 공원 내 무인 배포함 및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남산 생태 보물창고' 소식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공원 방문이 여의치 않은 시민을 위해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 남산 생태 보물창고 3년 성과가 담긴 e-book을 게시할 예정이다.
 
김인숙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그동안 남산 생태 보물창고를 통해 남산의 새를 비롯한 꽃, 나무, 곤충 등 남산의 다양한 생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시민과 공유해왔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공원의 자연경관만큼 생태 환경에도 관심을 갖고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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