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천안소식] 시, 안심 보육환경 '열린어린이집' 선정 등

등록 2021.10.19 17:35: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청 전경. 뉴시스DB.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52개소를 '2021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곳은 신규 선정한 어린이집 26개소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선정한 어린이집 26개소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신청한 72개소를 대상으로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등으로 통해 현장 및 서류 평가로 선정됐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가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참관을 요청하면 언제라도 참관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육프로그램이나 학부모 자율모임, 어린이집 위생·안전 등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등으로 보육환경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ssociate_pic

◆천안시립미술관, '충남여류작가전·충남아트-21 창립전' 개최

충남 천안문화재단은 11월 7일까지 천안시립미술관에서 '제26회 충남여류작가전'과 '충남아트-21 창립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31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충남여류작가전은 '꽃을 피워라-치유의 항연, 희망'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일상의 소중함과 예술이 지닌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아 충남여류작가회 회원 26명의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충남아트-21 창립전'은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충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전문 예술단체 충남아트-21의 첫 그룹 전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