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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장기금리 영향으로 상승…닛케이지수 0.65%↑

등록 2021-10-19 16: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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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19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상승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90.06 포인트(0.65%) 뛴 2만9215.52에 장을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69.25 포인트(0.38%) 상승한 1만8272.14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도 전장 대비 7.34 포인트(0.36%) 오른 2026.57에 시장을 마무리했다.

일본 주가는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세가 꺽인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 성장주, 반도체 관련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아시아 증시 가운데 홍콩항셍지수와 상하이지수가 상승 전환한 점도 호재였다.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면서 경제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유통 관련 주가도 오름세를 탔다.

다만, 이날 도요타자동차, 혼다자동차 등 자동차 주가는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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