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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 발굴 나서

등록 2021.10.19 16: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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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 부여군 주민간담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권희태)는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 시책 발굴을 위해 충남경찰청 관내 경찰서와 시·군을 차례로 방문, 주민대표와 현장간담회를 진행한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부여군을 시작으로 26일 천안시, 27일 공주시 경찰서와 해당 시·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지난 7월 1일 자치경찰제가 본격 시행된 이후 자치경찰 제도의 성공적 안착과 주민맞춤형 시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권희태 위원장을 비롯해 7명의 위원들은 부여군 현장경찰관 및 주민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 추진사항 설명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어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주민들이 바라는 치안서비스 제안을 포함해 제도의 안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제안 및 건의 사항을 도와 경찰청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적극 검토해 충남형 치안 시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책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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