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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436명…전날보다 182명 늘어

등록 2021.10.19 18:47:13수정 2021.10.19 18: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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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1만 27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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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는 1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1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 확진자(354명)보다 182명 증가했다. 누적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2799명이 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종로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17명 증가해 84명이 됐다. 강북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난 15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58명) ▲동작구 소재 공동주택 관련 1명(누적 57명) ▲해외유입 4명(누적 1807명) ▲기타 집단감염 20명(누적 2만4987명) ▲기타 확진자 접촉 190명(누적 3만348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364명) ▲감염경로 조사중 198명(누적 3만794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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