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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연하 부인' 임창정, 정관수술?..."다섯째까지 아들, 결국 꽉”

등록 2021.10.26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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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상이몽2 임창정'.2021.10.26.(사진=SBS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오형제 아빠 임창정이 막내 이후 정관수술을 한 듯한 손짓으로 시청자를 놀라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원래 딸을 원했다는 임창정은 “설마설마 했는데 다섯째까지 아들, 결국 꽉”이라고 말하며 묶는 손짓을 보였다.

임창정은 다섯 아들들의 육아와 집안일을 모두 아내가 담당한다고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저는 집안일을 해본 적이 없다. 저한테 요구하지도 않는다"라며 아내를 ‘원더우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임창정은 이삿날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이사 때마다 스케줄이 있어, 아내가 차라리 나가 있으라고 더 귀찮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래서 다시 태어나면 (미안해서) 이 여자랑 결혼 못하겠구나 싶어, 주변에서 아내에게 진짜 잘해야한다고 하더라”며 다시 한 번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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