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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주 만에 두 자릿수 확진…교회 집단감염 여파

등록 2021.10.26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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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유성구 궁동 교회관련 누적 26명으로 불어나
9→8→5→8→8→4→13명, 주간 일평균 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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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교회발 집단감염 여파로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주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확진자 7명이 더 나오면서 하루 확진자가 13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두 자릿수 확진자는 지난 18일(15명) 이후 7일 만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유성구 궁동의 교회와 관련해 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확진자가 26명으로 불어났다.

대전에서는 19일 9명, 20일 8명, 21일 5명, 22일 8명, 23일 8명, 24일 4명, 전날 13명 등 1주 동안 55명이 감염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7.9명이다.

전날까지 대전 인구(145만4011명)대비 1차 접종률은 77.8%, 접종 완료자는 69.0%다. 12세 이상 1차 접종률은 86.2%, 2차 접종률은 76.4%다. 총 누적확진자는 7484명(해외입국자 10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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