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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엔블루 포시즌 밴’ 일본 굿디자인어워드

등록 2021-10-26 1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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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넥센타이어가 ‘2021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부터 일본디자인진흥원(JIDP)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친환경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에게 ‘G-Mark’ 심벌을 부여한다.

올해 수상작인 ‘엔블루 포시즌 밴’은 모든 기후 조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밴 차량을 위한 올웨더 타이어다. 최적의 패턴 디자인으로 도로와의 접지면을 고르게 유지시켜 이상마모 현상을 방지했다.사이드월에는 4방향에 양각 다이아몬드-커팅 패턴을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견고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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