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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 오연수, 차예련에 "내가 입만 뻥끗하면 너"…왜?

등록 2021.10.27 1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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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워맨스가 필요해' 프리뷰. (사진=SBS 제공).2021.10.2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성수동 4인방 워맨스에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성수동 4인방의 30년 우정이 시작된 장소가 공개된다.

이날 주제는 '미용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로 오연수, 윤유선, 차예련의 과거 비밀 폭로전을 예고했다. MC 신동엽은 "더 흥미진진해진다"라며 두 눈을 반짝였다는 후문이다.

이경민은 기자들도 모르게 비밀 연애 중이었던 오연수와 손지창의 결혼 소식을 제일 먼저 접한 인물이다. 본의 아니게 두 사람의 결혼을 훼방 놓을 뻔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경민은 오연수와 윤유선의 흑역사가 담긴 물건을 꺼냈다. 이를 본 두 사람은 "이미 버리고 없는 물건", "언니가 이걸 왜 가지고 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홍진경마저 "깊숙이 넣어놨다"라고 말한 이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차예련이 "지나간 남자친구 이야기는 (연수) 언니한테 다 했지"라며 서로 비밀이 없는 사이임을 밝힌다. 이에 오연수는
"내가 입만 뻥끗하면 너"라고 답해 또 다른 폭로전의 시동을 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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