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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촌철살인..."수돗물 냄새 나"

등록 2021.10.27 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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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골목식당' (사진=SBS '골목식당' 제공 ).2021.10.2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백종원이 촌철살인 맛 평가를 내렸다.

2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7번째 골목 '신철원' 골목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전골 칼국숫집'은 육수 간을 두고 백종원과 사장님이 상반된 의견을 보였고, 2MC도 가게로 출동해 시식에 나섰다.

백종원이 간을 맞춘 육수를 시식하고 "너무 짜다"고 놀란 사장님과 달리 3MC는 "간이 딱 맞다"고 평가해 사장님은 "미각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걱정하기에 이르렀다.

한 주 후, 가게를 다시 찾은 백종원은 일주일 동안 연구한 전골 칼국수를 시식했고, 먹자마자 "바로 국수 넣고 싶은 맛"이라 칭찬해 사장님을 안도하게 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백종원은 다른 문제점을 지적했고 사장님은 "숙제가 늘어났다"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콩나물 국밥집'에 방문한 백종원. 이날 국물을 맛본 백종원은 "수돗물 냄새가 난다"고 혹평해 사장님을 당황케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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