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축구

황선홍호, 동티모르 6-0 완파…U-23 아시안컵 예선 2연승

등록 2021-10-28 21:07:05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기사내용 요약

박정인 해트트릭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H조 2차전 대한민국과 동티모르 경기, 박정인이 득점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동티모르에 6-0으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황선홍호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 2연승을 달렸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은 28일 싱가포르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 2차전에서 동티모르를 6-0으로 대파했다.

필리핀과의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한국은 2연승으로 조 1위를 사수했다. 마지막까지 조 1위를 유지하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치러지는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

박정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최준, 오현규, 김세윤도 골맛을 봤다.

한국은 전반 29분 첫 골을 맛봤다. 김찬의 패스를 받은 박정인이 동티모르의 골망을 흔들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H조 2차전 대한민국과 동티모르 경기, 황선홍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동티모르에 6-0으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반 31분 최준의 중거리 슛으로 격차를 벌린 한국은 1분 뒤 박정인이 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3-0까지 앞섰다. 박정인은 후반 5분 헤더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국은 31일 싱가포르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 리플

최신 포커스

텝진으로 위클리 기사를 읽어보세요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