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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페', 내년 6월 열린다…3년 만의 대면 EDM 축제

등록 2021.10.28 2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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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포스터. 2021.10.28. (사진 =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EDM 축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월디페)이 3년 만에 대면으로 돌아온다.

28일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에 따르면, '2020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 오는 2022년 6월 4일~6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EDM 페스티벌이다.

'월디페'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으로 뮤직 페스티벌 시장이 주춤하는 상황에도 온라인 페스티벌, 오피스 디제이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선보여왔다.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오프라인 공연을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화려한 라인업과 무대, 강력한 사운드와 특수효과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월디페'엔 그간 아비치, 오데자, 저스티스, 앨런 워커 등 세계적 DJ 겸 프로듀서들이 출연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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