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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사생활 듣고 눈물 흘린 남편…홍진경 "저 여자 최악"

등록 2021-11-26 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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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11.25.(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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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애로부부에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27일 오후 11시 SKY채널과 채널A에서 방송되는 ‘애로부부’에선 한 주말부부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 부부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강남 8학군으로 이사를 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낸다. 하지만 어느 날 남편은 아들로부터 "엄마가 말하면 안 된댔어"라는 말을 들었다. 이어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과 아들에게 "아빠한테 말하면 안 돼"라며 주의를 주는 장면이 이어졌다.

아들의 입을 통해 아내의 사생활을 들은 남편은 눈물을 흘렸고, MC 홍진경은 "저 여자 최악"이라며 질색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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