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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IT업계 구인·구직' 연결해준다…내달 6일부터

등록 2021-11-28 12:00:00   최종수정 2021-11-28 16: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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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국 고용센터 특별취업지원팀과 연계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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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고용노동부는 12월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워크넷에서 정보기술(IT) 업종 대상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고용센터에서 운영 중인 업종별 특별 취업지원팀과 연계해 광역단위로 이뤄진다.

고용부는 지난 8월부터 전국 고용센터 내에 업종별 특별취업지원팀을 운영해 왔다. 여기에선 지역·현장별 특성을 고려해 지역 전략 업종, 고용위기업종 등에 대해 취업(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총 3479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했다.

실제 구인 수요를 가진 반도체·자동차·기계 등 IT 업종 기업 10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센터가 참여 기업 구인 정보를 워크넷 누리집에 게시하면, 구직자가 워크넷을 통해 희망 기업에 입사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일부 고용센터에선 비대면 상설 면접장 등을 활용해 면접 진행을 지원하는 채용 대행 서비스 등 추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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