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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4068명 '또 4000명대'…사망 52명·중증 634명 '최다'

등록 2021-11-27 09:47:27   최종수정 2021-11-27 1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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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위중증 환자 634명, 5일 연속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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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01명으로 집계된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1.26.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전날 하루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가 52명, 위중증 환자가 63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4068명으로 사흘 만에 다시 40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068명이다. 지난 24일 4116명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사망자는 52명으로 지난해 12월29일 40명이 숨졌다고 보고된 이후 가장 많으며, 처음으로 50명을 넘어섰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634명으로 5일 연속 역대 최다 수치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575명이다.

일일 신규 입원 환자는 640명으로, 전날(704명)보다 64명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617명이 새롭게 입원하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4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3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881명, 경기 1105명, 인천 287명, 부산 104명, 대구 76명, 광주 35명, 대전 38명, 울산 6명, 세종 11명, 강원 93명, 충북 38명, 충남 76명, 전북 50명, 경북 95명, 경남 87명, 제주 27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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