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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1109명…4일 연속 1000명대

등록 2021-11-27 10:24:03   최종수정 2021-11-27 11: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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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3만565명, 사망자 2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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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68명이다. 사망자는 52명으로 지난해 12월29일 이후 가장 많으며, 처음으로 50명을 넘어섰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1109명 발생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3번째 많은 확진자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만565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지난 23일 역대 최고치인 118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지난 24일 1102명, 25일 1120명 등 4일 연속 1000명대를 보였다.

도내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1151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77곳 가운데 1995곳(83.9%),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290곳 가운데 241곳(83.1%)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29명 가운데 1306명이 입소했다. 2979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68만5401명으로, 접종률은 80.2%다. 68만7181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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