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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드먼·카더가든, '코미디 빅리그' 출격

등록 2021-11-28 1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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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 빅리그'. 2021.11.28. (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 프라우드먼과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출격한다.

28일 오후 7시45분에 방송되는 '코빅'의 4쿼터 9라운드에서 프라우드먼과 카더가든이 깜짝 출연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

프라우드먼의 립제이, 함지, 다이아, 헤일리, 로지, 케이데이는 '수틀린 우먼 파이터' 코너에 등장한다. 김용명, 이은형, 이은지 등과 호흡한다. 칼군무, 로봇 댄스, 강렬한 퍼포먼스의 향연으로 환호성을 자아낸 프라우드먼은 코미디언들과의 코믹한 춤 배틀도 이어간다.

카더가든은 '사이코러스' 코너를 지원 사격한다. 숨겨둔 예능감을 마음껏 뽐낼 예정으로, 능청스러운 입담과 반전 연기력에 현장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황제성과의 '이경영 성대모사' 대결부터 황제성, 양세찬 코러스에 맞춘 깜짝 개사 등의 활약을 펼친다.

한편 어느덧 4쿼터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코빅'은 코너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지난주 '수틀린 우먼 파이터', '코빅엔터', '사이코러스'가 방청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상위권의 '현장 오디션'과 '두분사망토론'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다음 주부터는 두 배의 승점 룰이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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