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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도 '미드센추리 모던'…이불·커튼·쿠션커버로 담는다

등록 2021-11-28 13:00:00   최종수정 2021-11-28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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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인기·각광
강렬한 원색·기하학적인 패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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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드센추리 슈슈체크 이불. (사진=데코뷰 제공) 2021.11.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최근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가 각광받고 있다.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는 1940~1960년대 미국과 북유럽 등지에서 유행한 양식이다. 실용성을 강조하고 유기적인 형태에 강렬한 원색과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경수진, 윤승아, 김나영 등 유명인들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드센추리 모던 방식으로 꾸민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비드한 컬러와 톡톡 튀는 패턴을 사용해 스타일리시한 공간을 연출하기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미드센추리 모던 아이템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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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드센추리 컬러링 린넨스타일 암막커튼. (사진=데코뷰 제공) 2021.11.28. photo@newsis.com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28일 미드센추리 모던 감성으로 누구나 쉽게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데코뷰에 따르면 '미드센추리 슈슈체크 이불'은 레트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했다. 비비드한 색감(블루·옐로우)과 감각적인 체크 패턴으로 좋은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피부에 자극이 적은 100% 고온 워싱면이 사용됐다. 땀과 물을 잘 흡수하고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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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드센추리 그린 하트 쿠션. (사진=데코뷰 제공) 2021.11.28. photo@newsis.com
탄탄체크와 레드 컬러로 선보인 미드센추리 레드체크 기모 면커튼은 연말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레드와 올리브 그린 컬러를 믹스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더했다. 겨울철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기모 소재가 사용됐다.

보다 차분하고 비비드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솔리드 스타일의 미드센추리 컬러링 린넨스타일 암막커튼도 있다. 은은한 빛으로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옐로, 어두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그린과 블루 3가지 색상으로 돼 있다. 이 암막커튼은 촘촘한 짜임으로 여름에는 햇살을, 겨울에는 찬 공기를 막아 실용성이 좋다.

그린 하트 쿠션커버는 톡톡 튀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면 100%가 사용됐다. 가볍고 매끄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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