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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 원도심서 드론라이트쇼 선봬 등

등록 2021-11-28 13: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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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이 열린 27일 오후 대전천변 상공에서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지고 있다. 드론라이트쇼는 다음달 25일 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지난 27일 오후 대전천변 상공에서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드론라이트쇼'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과학수도 대전'을 주제로, 드론 300여대를 활용해 한빛탑'과 '휴보 로봇' 등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물과 2022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등 다양한 모양과 글씨를 빛으로 표현했다.

드론라이트쇼는 대흥동과 원동 등 원도심 일원에서 볼 수 있으며, 다음 달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야간에 10분씩 두차례 진행된다.


◇ 서구,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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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종태(가운데) 대전 서구청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의 2021 식품안전관리 기관평가에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구는 구민의 먹거리 안전 및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 식중독 발생 관리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2018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표창, 2019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국무총리 정부포상을 받은 바 있다. 


◇ 박용갑 중구청장,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 재시작

대전 중구청은 박용갑 청장이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지속해오던 대형폐기물 수거활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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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지난 26일 산성동 일원에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대형폐기물 수거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1.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박 중구청장은 지난 26일 산성동 일원에서 환경관리요원들 3시간여 동안 폐가구 해체와 상차 작업 등을 벌였다.

3선의 박 구청장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매달 한 차례 대형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코로나19가 대유행하면서 중단했다가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따라 활동을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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