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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코로나 확진...'태종 이방원' 측 "제작진·배우와 접촉 無"

등록 2021-11-28 19:22:43   최종수정 2021-11-28 1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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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예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 1TV 새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 측은 28일 "'태종 이방원'의 예지원 배우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예지원 배우가 지난 24일 다른 스케줄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태종 이방원' 측 제작진, 배우들과는 23일 촬영 이후로 접촉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예지원은 현재 스케줄을 취소한 후 자가격리 중이다. 전날 예정돼 있던 예지원의 촬영 분을 제외한 다른 촬영들을 먼저 진행하고 있다.

제작진은 "예지원의 자가 격리 해제는 10일 뒤인 12월7일쯤으로 예상한다"면서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PCR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통해 예방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방역을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위드 코로나' 이후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면서, 방송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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