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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번리전, 폭설로 킥오프 50여분 앞두고 연기 결정

등록 2021-11-28 22: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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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AP/뉴시스] 눈으로 뒤덮인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 2021.11.28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토트넘과 번리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토트넘과 번리 구단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킥오프 예정이던 2021~2022 EPL 13라운드 경기를 날씨 문제로 인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토트넘 구단은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 계속해서 눈이 내리고 있다. 경기를 치르기에는 너무 많은 양의 눈이 덮여 경기가 연기됐다"고 전했다.

경기 시작 1시간을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돼 경기가 예정대로 열릴 것으로 보였지만, 폭설 때문에 킥오프 50여 분을 앞두고 연기 결정이 내려졌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연기된 경기가 언제 열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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