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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서 화물차 전복…6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1-11-28 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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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임선우 기자 = 28일 오후 1시54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산익리의 한 공사장에서 A(60대)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A씨가 숨졌다.

경찰은 "화물차에 실린 흙을 내리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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