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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영입 인사 1호는 30대 여군 출신 조동연 교수

등록 2021-11-29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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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982년생 조 교수, 우주산업 혁신 멘토 겸 군사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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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동연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겸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 (사진 =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1.11.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가 29일 30대 여군 출신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겸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을 신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선대위 출범 이후 첫 영입 인사다.

이 후보는 오는 30일 당사에서 조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이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1982년생인 조 교수는 우주산업 혁신 멘토 겸 군사전략가다. 그는 2004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이라크 자이툰사단, 한미연합사령부, 외교부 정책기획관실, 육군본부 정책실에서 17년간 복무했다.

그는 2011년 경희대 아시아태평양지역학 석사, 2016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공공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예일대학교 월드펠로우, 메릴랜드대학교 컬리지 파크 국제개발 및 분쟁관리센터 방문학자 등으로 활동했다.

아울러 지난 2020년부터 서경대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으로 취임해 국내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이 후보 선대위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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