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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홍현희, 제약사→개그맨→재입사…굴곡인생 공개

등록 2021-12-01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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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현희. 2021.11.30. (사진 =MBC '라디오스타')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대세가 되기까지 겪은 파란만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12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소현, 홍현희, 노제, 아누팜과 함께하는 '버티면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현희는 제약회사 직원으로 재직하다 남들보다는 조금 늦게 개그우먼의 길에 뛰어들었다. 홍현희는 공채 합격과 동시에 제약회사에 사표를 냈다고 깜짝 고백한다.

홍현희는 단 번에 SBS 공채 시험에 합격해 개그우먼으로 꽃길을 걷기를 기대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고 털어놓는다. 결국 그는 1년 여 만에 다니던 제약회사의 계약직으로 재입사했다며 당시 겪은 어려움을 토로한다.

또한 홍현희는 이효리와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 무대를 꾸민 후 "치명적인 스타병에 걸렸다"고 고백한다. 홍현희는 이효리와의 무대 후유증으로 3년 동안 활동을 쉬어야 했다고 털어놓는다.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전지적 참견 시점', '아내의 맛' 등에 함께 출연하며 유쾌한 부부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시매부 천뚱을 비롯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시어머니가 도플갱어급으로 닮았다"며 인공지능도 구별하지 못하는 모자의 신비한 DNA를 자랑한다. 또한 그는 구독자 7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시매부 천뚱을 두고 "남편보다 더 운명 같은 사이"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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