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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192명 확진…"학교·요양·종교시설 지속"

등록 2021-11-30 10:33:19   최종수정 2021-11-30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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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6명 사망…누적 1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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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30일 "오늘 0시 기준 19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집단감염이 나온 요양병원, 요양원, 주야간보호센터, 유치원 관련 확진자 6명이 병원에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이에 따라 인천지역 누적 사망자는 148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25명, 확진자 접촉 95명, 미상 71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주야간보호센터 관련 1명 추가(누적 46명) ▲연수구 소재 학원 관련 1명 추가(누적 20명) ▲남동구 소재 도매시장 관련 1명 추가 (누적 40명) ▲부평구 소재 종교시설 1명 추가(누적 23명) ▲계양구 소재 종교시설 2명 추가(누적 42명) ▲계양구 소재 의료기관 3명 추가(누적 24명) ▲계양구 소재 요양원 5명 추가 (누적 29명)▲서구 소재 요양원 4명 추가 (누적 20명) ▲서구 소재 중학교 관련 7명 추가 (누적 17명) 등이다.

인천지역에서는 이날 0시 기준 242만6708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33만6337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접종자는 15만9042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461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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