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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피하려던 마을버스 반대편 상점 돌진…11명 경상

등록 2021-11-30 1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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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30일 오전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갑자기 좌회전하는 SUV 차량을 피하려다가 반대편 차로를 넘어가 탕제원 건물로 돌진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30일 오전 8시 26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갑자기 좌회전하는 SUV 차량을 피하려다가 반대편 차로를 넘어가 탕제원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버스 기사와 승객 등 8명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거나 귀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고 충격으로 탕제원 출입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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