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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싱글 '어트랙션' 발매…日 음악시장 데뷔

등록 2021-11-30 13: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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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랜뉴뮤직 소속 R&B 아티스트 범키, 일본 데뷔싱글 발매한다...[ATTRACTION(Japanese Remix)] 2021.11.30(사진=브랜뉴뮤직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브랜뉴뮤직의 대표 알앤비(R&B) 아티스트 '범키'가 오는 12월 1일 자신의 히트곡 '갖고놀래'의 일본어 버전 싱글 '어트랙션(일본어 리믹스)·'ATTRACTION (Japanese Remix)'로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데뷔한다.

범키는 올해 초 싱글 '로스트(LOST)'를 시작으로, 브랜뉴뮤직의 10주년 기념 '텐 프로젝트(TEN PROJECT)'에 참여해 양다일과 함께 리메이크 싱글 '집이 돼줄게(TEN PROJECT Part.5)'를 발표했다. 또한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EDM DJ 겸 프로듀서 아레스 카터 (Ares Carter)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올라잇(Alright)'을 발매하기도 했다.

'갖고놀래'는 지난 2013년 싱글 '미친연애'를 발표했던 범키가 그 여세를 몰아 발표했던 히트송으로, 발표 당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한 바 있다. '갖고놀래'의 일본어 버전인 타이틀곡 '어트랙션'에는 일본의 유명 래퍼 미야치 (MIYACHI)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미야치는 2018년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 일본' 차트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래퍼다.

범키는 "제 대표곡 중 하나인 '갖고놀래'를 리메이크하게 되어 의미 있는 작업이었고, 일본에서 일본어로 발매하는 첫 작품에 래퍼 미야치님이 함께 참여해주셔서 곡의 완성도가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라고 싱글 발매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범키’의 일본 데뷔 싱글 '어트랙션'은 12월 1일 자정에 전 세계 발매되며, 국내 음원 사이트에는 같은 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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