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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능률협회컨설팅 '소비자 보호지수' 우수기업 선정

등록 2021-11-30 12:01:09   최종수정 2021-11-30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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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소비자 권리 보호 활동 ‘우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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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라젬 V6. (사진= 세라젬 제공) 2021.11.30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세라젬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하는 ‘2021년 한국의 소비자 보호지수(KCPI)’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 권리 보호와 관련된 이번 평가에서 세라젬은 헬스케어 가전 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하다고 평가 받았다.

세라젬은 구입 전후 소비자 보호 체감정도를 측정한 ‘소비자 보호 체감항목’과 소비자 불만 피해나 불공정 거래 유무 등과 관련된 ‘소비자 실태항목’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라젬은 소비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사전 체험 기회 확대, 사후지원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구매 부담을 최대한 덜어내고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직영 체험 매장 ‘웰카페’를 올해 전국적으로 120여 개까지 늘렸다. 전문 인력 ‘헬스 큐레이터’를 통해 구매·렌탈 고객 대상 제품 점검과 사용가이드, 가죽클리닝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세라케어’ 역시 올해 계정수가 12만 개를 넘어서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집에서 편하게 제품을 체험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한 ‘홈 체험 서비스’를 운영하고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고객 상담, 사후서비스(AS), 배송 설치 조직을 모두 직영화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소비자 보호지수 우수 기업 선정은 체험 기회 확대, 사후지원 서비스 강화 등 소비자 중심 경영 실현을 위한 노력들이 실제 소비자들의 만족도로 이어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권리 보호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보호지수는 각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권익과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평가해 지수로 나타낸 것을 말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전국 17개 시도 20~60세 성인 남녀 중 최근 2년 내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구입하거나 이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총 1만2785 샘플을 조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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