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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서구, 한국에너지대상 장관표창 수상 등

등록 2021-11-30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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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종태(가운데) 대전 서구청장이 30일 2021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1.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2021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수여하는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서구는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활동, 친환경 미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공공체육시설 태양광 설치사업 등을 활발히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 유성구, 아동학대전담팀 업무 개시

대전 유성구는 아동보호전담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현장대응 및 아동학대조사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유성구는 조직개편을 통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명, 아동보호전담요원 3명을 아동보호팀에 배치했다. 

전담팀은 아동학대 피해아동조사 및 사후관리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피해아동보호를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도 구성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 대덕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시동

대전 대덕구는 30일 ‘인구정책기본계획수립 및 인구영향평가 지표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생개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보고회에선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여건 개선과 1인가구 안심거주플랜, 인구변화 적응체계 구축 등 4대 추진전략 76개 세부사업이 제안됐다.

대덕구는 제안된 세부사업에 대한 세밀한 검토과정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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