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부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 확진…120명 전수검사

등록 2021-11-30 14:36:20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기사내용 요약

센터 임시 폐쇄 조치

associate_pic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센터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전날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검사를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직원이 근무하던 4층을 임시 폐쇄조치했다.

또 4층에 근무하고 있는 120명에 대해 전수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필수 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에 대해 코로나19검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프린트
  • 리플
텝진으로 위클리 기사를 읽어보세요
위클리뉴시스 정기구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