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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당 대표 패싱 논란'…윤석열은 "잘 모르겠다, 후보로서 역할 다할 뿐"

등록 2021-11-30 15:58:40   최종수정 2021-11-30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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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한 언론사 주최 포럼행사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창립 34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에 참석할 예정이였으나 돌연 일정을 취소했다.

이 대표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라는 글과 '^_^p'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이에 이 대표가 자리를 내려놓을 결심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으나 이 대표측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최근 이 대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충청 일정과 관련해 공유를 받지 못하고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 되거나,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이 대표의 반대에도 선대위에 합류한 것을 두고 불쾌하다는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대표측은 앞으로의 모든 공식 일정도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준석 대표 패싱' 논란에 대해 "잘 모르겠다. 저는 후보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 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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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5일 저녁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게스트하우스 로즈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캠퍼스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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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김병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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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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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만화로 읽는 오늘의 인물이야기 '비상대책위원장-김종인'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1.11.1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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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08.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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