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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 동서발전 혁신파트너십 지원 성과 발표

등록 2021-11-30 1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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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PC한국생산성본부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PC 본사에서 '2021년 한국동서발전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과발표회 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PC한국생산성본부 제공) 2021.11.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KPC한국생산성본부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PC 본사에서 '2021년 한국동서발전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 사업은 주관기업 한국동서발전, 수행기관 KPC, 한국동서발전의 15개 협력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이뤄 핵심 파트너로 육성할 중소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맞춤형 혁신활동을 종합 지원한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15개 참여기업 중 에프엠테크, 제이에스티앤랩, 팩트얼라이언스, 하이브시스템, 대윤계기산업 등 5개 기업이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 향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및 상생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날 우수기업 사례로 발표한 하이브시스템의 최수호 부사장은 "이번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을 통해 DLP 큐브(Cube) 작업 방법 개선으로 신규 매출액이 100% 증가됐다"며 "공정불량률이 50% 개선되는 등 제조 품질 향상에 따른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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