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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활동 들어간다…오세훈, 시종식 참석

등록 2021-12-01 06:00:00   최종수정 2021-12-01 0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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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서울런 멘토링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2.01. (사진 = 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1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시작을 선포함과 동시에 모금 기간(12.1~12.31)을 알리는 자리다. 이날 오 시장은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독려한다.

올해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에 자선냄비 322개가 설치된다. 작년 한해 모금액은 123억원으로 올해 목표 모금액은 총 132억원(12월 거리모금 목표액 30억원)이다.

이어 오 시장은 오후 2시 시장실에서 윤영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를 전달받고 모금함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한다.

이날은 서울시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시작하는 첫날로,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모금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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